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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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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환불

86400원을 결재하엿고 임산부 추가할인을 받아 19200원을 할인 받앗습니다.


3개월치 결재엿고,


총 67200원을 결재했다는 소리겠지요


몸이 안좋아져서 한달치 결재를 취소하였습니다.


그럼 수수료가 10% 빠지는 걸로 알고 잇습니다.


3개월치를 한번에 결재한다고 추가할인이 이루어 지는 부분도 없고


매달 결재하기 귀찬아 한번에 3개월치를 결재했습니다.


그럼 한달치가 67200 나누기3 하면  22400 원이 댑니다.


그럼 여기서 10%를 제하고 환불이 된다하면  2240원을 제하고  20160원이 환불되어야 하는 내용 아닙니까


근데 15920원 카드결재 부분취소가 되었습니다.


왜 환불금액이 4240원이나 차이가 납니까


왜 수수료가 6480원이 댑니까 수수료를30%나 땝니까



좀 전에 통화 했습니다

67200원에 10%가 수수료라고요.


그랬으면 저는 연기를 했지 취소하지않았습니다.


병원에서 2주정도는 안정을 취하란소리에 급하게 취소를 요청했고,

한달후면 충분히 다시 운동할수 있는 몸이 대리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셔틀시간이 있으니 나와서 바로 취소처리하고 가야한다고 미리 알렸고,

환불금액과 내가 손해보는 부분을 먼저 물었으나,

여성분이 지금 바쁘니 이따가 나와서 바로 취소하고 가시는게 어떻겟냐

미리 처리해놓고 나가는길에 바로 가능하도록 조취를 해놓겟다.

라고 말했음.


그곳에서 결재가 이루어지는 곳이니 cctv 확인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돌려보시죠.


운동을 하며 생각했습니다.

환불금액을 확인후 취소나 연기를 결정해야겠다고


운동끝난후 나왓으나 자리는 비어있엇고,

남직원들한테 셔틀타야댄다 빨리좀 해달라 강력히 요청했으나 두분이 어리버리하더니 나를 뒷전으로 미루더군요.


인터넷으로 아니면 유선상으로 불가능하냐란 질문에 불가능하니 기다리란 말뿐 처리는 전혀 진행 되지않앗고,


덕분에 나는 셔틀을 놓쳤으며, 어린이집 선생님께 사과를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하엿다.


내가 당신들 무능함에 왜 머리를 숙여야 하는 일이 발생해야 하는지 모르겟습니다.


짜증도 많이 낫지만,

정말 짜증을 더오르게 결국 담당자가 와서는 알아서 처리해줄테니 일단가라.


그렇게 가도 대는 일이면 거기서 왜 30분씩이나 사람을 세워놓고 기다리게 합니까


그곳의 주 업무는 결재와 취소 안내 아닌가요.

이런 기본적인 업무가 불가능한 사람들이 업무 숙지가 부족해 피해는 왜 내가 바야합니까




안경쓴 남자 직원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취소를 했을시 손해보는 금액이 얼마냐



받은 대답은

재결재를 하면 된다.

하지만 그래도 그부분의 10%는 수수료가 발생한다.


카드를 지금 소지하고 계시냐.


란 대답이엇고,




내가 

그럼 환불금액과 수수료가 얼만지 알려달라

하니


지금 추가할인 받은 부분이 있어서,

그부분을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인터넷으로 취소하면 더 많은 금액이 환불대서 자기가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허둥지둥 했음.


그런데 이제와서 한다는 소리가 재결재는 원래 불가하다고요?

이게 말입니까 방굽니까

그럼 재결재 얘기가 왜 나왓으며 카드는 왜 묻습니까


그리고 혹시나 한달치씩 결재한줄 알았단 소리 할까바 미리 얘기하는데

내 이름으로 이미 검색을 했고,

3개월치가 결재 된 사항을 이미 알고 있는 상태에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4240원? 우숩죠?

그래요 적은 돈입니다.

그래도 추가 환불처리해주십쇼.

저는 버린 내 30분도 당신들때메 다른사람한테 고개숙인 내 피해보상금까지 계산해서 받고싶은 만큼 기분이 상했습니다.